[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가요대전 티아라
'가요대전'에 출연한 티아라가 화제인 과거 왕따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은정은 과거 Mnet 프로그램 '4가지쇼'에 출연해 전 멤버 화영의 탈퇴와 관련한 왕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은정은 "많은 것들이 진실이 아니다"라며 "확실히 공개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 거기까지 말은 못하고 욕 먹는 사람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네티즌들이 영상 편집을 한 걸 보면 말이 안 나온다. 카메라가 있는데 앞에서 어떻게 그렇게 하겠느냐"며 "너무 억울한데 더 이야기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10년쯤 후에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으면 사람들이 좋아해주시지 않을까"라고 덧붙이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한편 27일 오후 방송된 SBS '2015 SAF 가요대전'에 출연해 '롤리폴리', '러비더비', '완전 미쳤네'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