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화제인 가운데 이윤미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배우 이윤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 잠시후 5:20분에 시작합니당~~ 나 17년 전에 처음 데뷔했었는데 이젠 심사위원이 되었구나... 세월 참 빠름~~~같이 찍으신 분은 중국에 회장님?! 이신데 패션 감각이 남다르심~~~^^ 각자싸인주고받고 기념컷 ㅎㅎ 오늘 멋진 후배들 기대해주세요 ~~ 나 오늘 진짜~~~~~ 바쁘다 바뽀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와 의문의 남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슈퍼모델 출신인 이윤미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윤미는 지난 1998년 슈퍼엘리트 모델 베스트 탤런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는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열렸다. 영예의 대상은 손기성이 차지했으며 2위는 김형우, 3위는 서하은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