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정명훈
정명훈이 화제다.
정명훈의 부인이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시향 사태가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다름 아닌 성추행 관련한 박현정 전 대표를 음해하는 정명훈 부인의 개입 정황이 발견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
정명훈의 부인은 지난해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가 성추행과 성희롱, 폭언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투서를 작성하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박현정 전 대표는 작년 당할 때부터 이 사실을 알았다면서 이것은 절대로 직원이 한 일이 아니라고 전했다.
정명훈의 부인은 1년째 프랑스에 체류중으로 곧 자진출석할 뜻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울시향, 잡음이 이렇게 많아..''정명훈, 재계약은 힘들듯''정명훈 부인이 시켰다고? 대박사건이네''와 진짜 반전에 반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