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신과함께
신과함께가 화제다.
영화 '신과함께'에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이 캐스팅을 완료했다.
2017년 기대작 '신과함께'에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이 캐스팅 되면서 기대감을 한층 모으고 있다.
'신과함께'는 원작을 영화한 것으로 주인공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로 사찰에서 볼 수 있는 시왕도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저승사자 '강림'역할을 맡은 하정우와 재판을 받아야 하는 인간 '차홍'역에는 차태현, 그리고 또 다른 저승사자 '해원맥' 역할은 주지훈이 맡아 그림을 그려갈 예정.
한편 설현 또한 '신과함께' 캐스팅 물망에 오른 가운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과함께 대박''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 캐스팅만으로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