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중국 광동판 나는 가수다
가수 바다가 SES 멤버들과 함께 한 따뜻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에 한국에 없을 예정이라 축일에 생파했다 ㅎㅎ SES 셋이 옛날처럼 축하할 때마다 고딩된 기분 ~♡ 수다의 여왕들~♡♡♡”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촛불을 켠 케이크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SES 멤버 바다, 유진,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각각 개인활동으로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만난 다정한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치 10대 데뷔 당시의 고등학생 소녀로 돌아간 것처럼 해맑은 웃음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바다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바다가 중국 광동판 나는 가수다 '마이왕정빠'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