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고아라 셀카
고아라의 연말을 맞아 팬들에게 공개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 고아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성탄 연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고아라는 몸에 붙는 하얀 색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커다란 두 눈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아라는 오는 30일 배우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 영화 '조선마술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편 지난 27일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는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201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100 The Most Beautiful Face of 2015)’ 명단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손꼽혔다.
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명단에는 트와이스 멤버 쯔위(13위), 걸스데이 멤버 유라(17위), 소녀시대 멤버 태연(24위), 고아라(36위), 걸스데이 멤버 혜리(40), 미쓰에이 멤버 수지(45위), 피에스타 멤버 재이(48), 제시카(57위), 송혜교(67위), 레드벨벳 멤버 슬기(71위), 시크릿 멤버 송지은(99위) 등 총 12명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