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최수지
최수지가 화제다.
최수지가 TVN '명단공개 2015'에서 80,90년대를 빛냈던 청춘스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987년 데뷔한 최수지는 서구적인 마스크로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는데 특히 드라마 '토지'에 캐스팅되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최수지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한국의 브룩쉴즈'라는 별명까지 얻었지만 결혼 후 연예계를 떠나게 됐다.
최수지는 현재 미국에서 군의관으로 근무중인 남편과 고등학교 2학년 딸의 뒷바자리를 하며 주부로 살아가고 있는 중이라면서 한편으로는 미술가로도 활동중이라고 알려져 있다.
최수지는 딸이 대학한 이후에 연예계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수지가 누구?''최수지 미모 여전''최수지 복귀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