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프로듀스101'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서바이벌을 통해 걸그룹 데뷔에 도전하는 '프로듀스101'에 김주나가 참여해 화제다.
'한류 스타' 김수현의 이복 동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주나가 걸 그룹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101'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픽 미'(PICK ME) 무대를 선보이며 처음으로 대중에게 모습을 공개한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듀스101' 멤버들 가운데 김주나는 특이한 이력으로 더욱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수현의 이복 동생인 사실이 알려지기 전부터 '프로듀스 101' 합류를 놓고 논의가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진 김주나는 지난 7월 21일 공개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서바이벌을 통해 단 11명만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배우 장근석이 MC를 담당하며 내년 1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