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코드 비밀의 방

코드 비밀의 방이 화제다.

jtbc 밀실탈출 두뇌게임 '코드 비밀의 방'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서유리가 눈길을 끈다.

맥심 제공
맥심 제공

서유리는 제작발표현장에서 '코드 비밀의 방'의 게스트로 섭외된 줄 알았다면서 하다보니 포스터까지 찍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작가에게 어떻게 된일인지 물었고, 작가는 서유리에게 게스트가 아닌 출연자로서 함께하게 된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때부터 서유리는 소위 멘붕에 빠졌다고 전했다. 왜냐하면 그간의 똑똑한 척 했던 이미지가 어떻게 바뀔까 걱정스러웠다는 서유리는 방송을 진행할 때마다 멘붕에 빠진다면서 문제를 푸는 분들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말했다.

한편 서유리의 '코드 비밀의 방'에서의 언급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서유리의 맥심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화보 속 서유리는 바니걸로 분해 섹시함을 어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