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양의 후예
샤이니 온유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연기에 도전한다.
최근 공개한 인스타그램에 “이거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는 짓고 있는 온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무대 의상과 화장이 아닌 자연스러운 모습에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온유의 모습이 프린트 된 커피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온유는 내년 상반기 방송되는 KBS '태양이 후예‘에서 송혜교와 함께 일하는 의사 역을 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온유오빠 연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사가운 입은 모습 빨리 보고 싶어요. 멋쟁이 훈남 의사" 등등 다양한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 KBS ‘태양의 후예’내는 내년 2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