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벤' '베베미뇽'
‘파워타임’에 출연한 벤이 자신의 데뷔 그룹‘베베미뇽’의 비화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김필과 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벤은 데뷔 계기를 묻는 질문에 “고등학교 3학년 입시 준비할 때 내 홈페이지에 영상을 하나 올렸는데 마침 그때 우리 대표님이 ‘베베미뇽’이라는 그룹의 보컬을 찾고 있었다”라며 “지인을 통해 통해 오디션을 봤는데 나를 캐스팅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지금 소속사 사장 바이브의 윤민수가 벤을 아낀다고 들었는데"라는 질문에 벤은 "많이 아껴주시고 예뻐해주신다"고 솔직히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1년생인 벤은 지난 2010년 걸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본명은 이은영이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