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장윤정
장윤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장윤정은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편 도경완과의 에피소드를 꺼냈다.
장윤정은 도경완과 수입을 각자 관리한다 말했고 생활비는 50대 50으로 갹출한다 전했다. 도경완은 이 시스템에 대해 불만이냐는 질문에 아니라면서 장윤정이 오히려 카드를 지급하고 자동차도 준다 말했다.
도경완은 차, 집 모두 장윤정의 명의였다면서 무소유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유재석은 '멘트가 살아있다'며 감탄했다.
장윤정은 어느날 생각하니 너무 미안했다면서 명의를 바꾸려고 한다 말했고, 이에 박명수가 유난히 부러운 듯 바라보면서 "얘기 좀 해줘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도경완 커플 보기 좋아요''장윤정, 아픈 가정사 잊고 행복하게 사시길'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