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코드 비밀의 방' 서유리
성우 서유리가 '코드 비밀의 방'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웃음울 준다.
과거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나한테 계속 요시자와 아키호라는 일본 배우 닮았다고 메시지가 와서 내가 그 언니 작품(?)을 직접 본 적이 있다. 닮긴 닮았네. 이걸 기뻐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만감이 교차한다"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서유리는 일본 AV배우인 요시자와 아키호와 고양이 눈매 등 비슷한 이목구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016년 1월 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