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신화 신혜성이 새 앨범 팩샷 이미지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신혜정은 29일 소속사를 통해 새 앨범 팩샷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는 내년 1월 12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지난 18일 감미롭고 포근한 분위기의 새 앨범 티저컷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컴백 임박을 알린 신혜성. 그는 새로운 팩샷 이미지에서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팩샷에서는 총 64페이지 가량의 포토북 등이 담길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신혜성은 28일 네이버 V앱 생방송에서 "이제 정말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년 1월 추운 계절과 어울리는 분위기의 곡으로 곧 찾아 뵐 테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혜정은 내년 2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 '위클리 딜라이트(WEEKLY DELIGHT)'를 열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솔로 가수로서는 오랜만에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신혜성의 색다르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 등 방송과 공연을 통해 많은 팬 분들을 만날 예정이니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신혜성의 솔로 활동에 많은 성원과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 미니앨범 '딜라이트'는 내년 1월 5일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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