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재은
이재은이 화제다.
이재은이 sbs '내 사위의 여자'에 출연한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동치미'에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재은은 남편을 위해 밤마다 패션쇼를 한다는 의미가 야한 의미가 아니라면서 연예인이지만 소탈하게 하고 다니는 자신을 보고 남편이 왜 그렇게 하고 다니는지 물었다고 했다.
이에 이재은은 의사면 가운을 입고 다니냐 되물었고, 결혼 후 2~3년이 지나니 남편의 불만이 터지기 시작하더라면서 신경을 쓰라 말했다며 밤마다 남편에게 의상 체크를 받게 되었다 말했다.
특히 모임이 있으면 남편에게 "뭐 입고 갈까?" 묻는다면서 모임에 맞는 의상을 한 벌씩 입어보고 꼭 남편의 앞에서 의상 체크를 받게 되었고, 남편들은 아내가 남편의 체면에 걸맞는 옷을 입기 바라는 것 같다며 씁쓸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