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힐링캠프' 최자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연인 설리의 사진이 새삼 주목을 끈다.
배우 설리는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한 블라우스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바닥에 누워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블라우스가 위로 올라가면서 설리의 하얀 허리가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설리는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한편 최자는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연인 설리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