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개리
개리가 병신년을 맞아 토정비결을 봤다.
최근 SBS ‘런닝맨’에서 토정비결을 본 개리는 궁합과 맞는 환상의 짝궁을 찾았다.
이날 출연한 역술가는 “불로 태어났는데 물이 없어요. 남이 나를 통제하려고 하는 걸 싫어해요.” 라며 자유로운 영혼 개리에 대해 설명해 런닝맨 멤버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런닝맨 멤버 중 개리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이라고 밝혀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하하와 월요커플인 송지효를 지목했으나 역술가는 ‘김종국’을 선정, 두 사람의 궁합이 좋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관심이 많은 개리에게 2016년은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게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오는 31일 새 신곡 ‘또 하루’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