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은지 기자]영화 '히말라야'에 출연하는 배우 정우와 황정민의 등산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정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민형이랑 백두대간 종주. 히말라야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속에는 백두대간 선달산 정상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황정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우와 매일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등산 연습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
황정민, 정우를 비롯해 배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등이 출연한다.
히말라야 소식에 네티즌들은 "히말라야, 기대된다" "히말라야, 고생 많이 하셨겠다" "히말라야, 화이팅!" "히말라야 , 둘의 연기 케미가 기대된다.!"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