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영화감독 장항준 과거 방송에서 '강남 8학군' 출신임을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 받고있다.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장항준 감독이 강남 8학군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믿기 힘들지만 강남 8학군의 귀공자 출신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당시 장항준은 "고등학교 2학년 말에 가세가 기울었다”며“그래도 부자는 망해도 몇 년 간다더니 7~8년 정도는 가더라, 용돈 받으면서 살았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장항준은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는 '아내에게 잡혀야 사는 남편' 특집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장항준의 소식을 접한 뒤 "장항준, 8학군 출신이었구나" "장항준, 멘트도 재치있네" "장항준, 강남 출신이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