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설현 판넬 도난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당 판넬이 거래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복수 온라인터뮤니티릍 통해 통신사 관계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설현 판넬 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보시 사례하겠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sk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sk

설현의 인기를 실감이라고 하듯이,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설현 실물 크기 판넬이 판매되고 있다.

이에 대해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설현이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리포터는 설현에게 "통신사 포스터 도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광고 판넬에 보정이 들어갔는지 증명하라"고 말했다.

이에 설현은 광고 판넬과 똑같은 포즈로 사진 옆에 섰고, 실제로 광고 판넬과 별 차이점이 없는 무보정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무보정과 다를 바 없는 설현의 명품 몸매 판넬을 갖고 싶은 어긋난 팬심이 이 같은 사태를 부른 것.

한편, 해당 통신사 측은 판넬 도난에 대해 더이상 손 놓고 있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