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그룹 엑소의 불공평해가 화제인 가운데 엑소 수호의 과거 금수저 스타 4위에 등극한 사실이 재조명 받고있다.

사진: 엑소 불공평해
사진: 엑소 불공평해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집안 좋고 능력 좋고 알고 보니 '특급 금수저 스타' 특집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 리더 수호는 4위로 선정됐다.

방송에 따르면 엑소 수호는 현재 시세 20억 원을 호가하는 강남구 압구정동 H아파트에 거주,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이웃사촌이다.

또한 수호의 아버지는 순천향대학교 교수로 알려졌다.

엑소는 오는 18일 KBS2 '뮤직뱅크',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더블 타이틀곡인 ‘불공평해’의 무대를 가진다.

누리꾼들은 엑소 불공평해 소식을 접한 뒤 "엑소 불공평해, 수호 진짜 금수저" "엑소 불공평해, 수호 최시원과 이웃사촌이었구나" "엑소 불공평해, 이번 앨범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