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영화 '조선마술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조선마술사'는 배우 유승호와 고아라가 호흡을 맞춰 앞서 주목을 끌었다.

더불어 명품 배우 곽도원, 이경영,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이 출연해 영화는 더욱 풍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마술사 제작보고회 / 현장포토 (위더스필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선마술사 제작보고회 / 현장포토 (위더스필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가 공주인 청명에게 사랑에 빠지며 펼쳐지는 운명을 거스른 러브스토리와 황홀한 마술은 보는 눈을 더욱 즐겁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대 후 다양한 작품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는 배우 유승호의 멋진 마술신을 기대하는 누나 팬들은 D-11이 길게만 느껴진다.

개봉 전부터 평점 8.23을 기록하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조선마술사'에 대해 누리꾼들은 "승호야 누나가 보러갈께" "나 30일에 할 일 없는데 이거나 보러 가야지" "고아라랑 유승호 그림 어떻게 나올까 궁금"등의 의견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조선마술사'는 12세 관람 이상이며 12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