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11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던 신화 이민우(37)와 모델 고소현(26)이 결별했다.

12월 17일 고소현 관계자 측은 "올해 가을께 두 사람이 결별했다.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화 측도“이민우와 고소현이 올해 가을 즈음 결별했다. 서로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좌-고소현 (인스타그램) / 우-이민우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좌-고소현 (인스타그램) / 우-이민우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난해 처음 만난 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7월 동반 여행의 사진이 공개된 후 열애를 인정할 당시 11살의 나이 차이가 큰 화제를 모아 대중의 관심을 받던 커플이다.

한편 이민우는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팀 ‘제라지다’와 함께 작업한 신곡 ‘숨결’을 발표한다.

더불어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악스 코리아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2015 M이민우 크리스마스 LIVE 'ON THE RECORD & OFF THE RECORD'를 개최한다.

한편 고소현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2' MC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