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결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소현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받고있다.

사진: 고소현 SNS
사진: 고소현 SNS

과거 고소현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소현은 검정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고소현은 깨끗한 피부에 모델다운 가녀린 쇄골라인으로 모델 포스를 자아낸다.

고소현은 90년생으로 올해 만 25세이며 에스팀에 소속된 모델이다.

한편 17일 이민우의 소속사 라이브웍스 관계자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 가을 결별했다"며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하게 됐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고소현의 사진을 접한 뒤 "고소현, 워너비 몸매" "고소현, 역시 모델 답다" "고소현, 섹시하면서도 아름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