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그룹 엑소(EXO) 백현이 의사로 변신했다
백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복과 의사 가운을 갖춰 입은 백현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와함께 그는 “하이. 미국에서 왔어요. 제 이름은 데이비드 썸원콜더입니다. 그냥 썸원콜더닥터 님이라고 불러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썸원콜더닥터는 엑소의 '중독' 가사 중 한 부분이다.
한편, 이날 엑소는 '음악중심' 무대에서 다양한 직업군으로 변신했다. 찬열은 요리사, 카이는 카레이서, 시우민은 해군, 디오는 경찰, 첸은 소방관, 백현은 의사, 세훈은 엔지니어, 수호는 드라이버 등의 복장을 입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엑소의 '불공평해'는 '싱포유'와 함께 더블 타이틀 곡이며 트렌디하고 밝은 멜로디의 미디엄 팝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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