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오 드 트왈렛' 뜻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오 드 트왈렛'은 오드퍼퓸과 오드콜로뉴의 중간 타입으로 알코올에 5~7%의 향료를 부향시킨 향수를 말한다.

칼라거펠트 향수 CF 캡처
칼라거펠트 향수 CF 캡처

'오 드 트왈렛'의 지속 시간은 4~5시간 정도이며 '오드콜로뉴'가 지닌 신선한 감각과 향수의 지속성, 두 가지 모두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오드퍼퓸'보다 향료나 알코올 순도가 낮고 '오드콜로뉴'보다는 더 높아 부드러운 향을 지니고 있어 낮에 주로 사용한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향수는 어려워" "오 드 트왈렛 사면 되는거지?" "평소에 쓰는 향수야"등의 의견을 남기며 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