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문제적 남자'에서 이장원이 베다수학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서울대 출신 탤런트 지주연이 등장했다.
이날 지주연은 베다수학의 원리를 MC들에게 설명했다. 베다수학은 인도만의 연산 방식으로 기존의 계산 방법을 색다른 방식으로 푸는 것이었다.
지주연의 설명을 들은 이장원은 "베다수학에 매료됐다"며 "인도 카레를 처음 먹었을 때의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지주연은 뇌섹녀의 면모는 물론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지주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뇌섹남은 물론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악녀 남혜리의 모습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였다.
한편 지주연이 멘사 회원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주연, 얼굴에 머리까지','나같은 사람은 어찌 살라고'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