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송민서의 결점 없는 셀카들이 눈길을 끈다.
송민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가지 버전의 자신을 찍은 셀카를 올려왔다. 공개한 사진들은 치파오를 입은 모습과 침대에 누워 찍은 사진, 메이크업을 하는 사진 등 갖가지 종류의 셀카.
공개한 사진에서 송민서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민서는 “지겨운 물리치료 하지만 다시 뛸 수 있게 되었답니다. 라라라라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패션의 완성은 얼굴, 얼굴의 완성은 떡칠”이라는 문구와 함께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연인 기욤 패트리에게 과거 사진을 보여줬으나 학창 시절 송민서는 지금과 다른 외모로 기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송민서는 "(학창 시절 한때) 몸무게가 60kg에 육박했다"며 "오빠(기욤)가 놀라는 걸 보니 당장 사진을 찢어버리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