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

[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애플의 전 CEO였던 스티브 잡스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명언이 화제다. 혁신적인 디자인의 제품으로 사랑받은 스티브 잡스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주옥같은 어록을 남겼다. 그게 다시금 누리꾼들로 하여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 (Do you want to spend the rest of your life selling sugared water or do you want a chance to change the world?)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말로,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입니다. (Innovation distinguishes between a leader and a follower.) 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기능하냐의 문제입니다. (Design is not just what it looks like and feels like. Design is how it works.)

한편,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부터 ‘런닝맨’ ‘해피투게더’ 등으로 두루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MC 유재석의 명언 또한 누리꾼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유재석은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등의 명언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