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미카엘이 한국과 불가리아의 차이점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불가리아 비정상 미카엘의 합류로 불가리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카엘은 "한국의 호탕함에 반했다. 불가리아는 친구와 만나면 그냥 음식을 먹으며 인사를 하는데 한국은 대범하게 앉아서 '어이'라고 부른다. 멋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카엘은 즉석에서 "어이! 한 잔 마셔"라며 한국 남성들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각국 세계 청년들이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예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