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지주연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면허증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주연은 과거 자신이 활동하는 블러그를 통해 "또 지갑을 잃어버렸다. 어디다 흘리고 어디에다 두고 다니는 건지"라고 글을 시작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로 지주연의 면허증.

지주연 블로그
지주연 블로그

이 글에서 지주연은 "강남면허시험장에 가서 면허증을 재발급 받았다. 우울모드였는데.. 살포시 기분이 따스해졌다"고 썼다.

또 "잠시 잊고 있었는데, 3년 전 장기기증 서약했을 때는 면허증에 부착하라고 조그마한 희망씨앗 그림의 스티커를 주었는데 이제는 면허증에 아예 찍혀 나온다. 우와 신기했다"라며 "좋은 마음으로 서약했을 때를 떠올리며 마음을 평화롭게? 다스렸다"라고 밝히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주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tn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아이큐 156에 뇌섹녀 면모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