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워너비 몸매를 지닌 이하늬의 몸매비결이 화제다.
라디오스타' 이하늬가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몸매 비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라디오스타' 이하늬는 과거 ‘겟잇뷰티 2015’에서 몸매 비결로 오일 마사지로 몸매를 유지한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하늬는 “잘 때 숙면을 취하게 하는 오일들을 블렌딩 해 꼭 마사지를 한다. 민망하지만 다 벗고 유선부터 목선, 가슴선까지 마사지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노력이 미스 유니버스 대회 출전 당시 밝히 34-24-36의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었던 것,
한편, 23일 밤 11시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하늬, 이국주, 샘킴, 서장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