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기로 유명한 테일러 스위프트가 화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기로 유명한 팝스타인데, 과거 한국을 찾았던 굴욕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013년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을 방문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하철과 삼성 코엑스몰에서 포착됐고, 팬과 함께 사진을 직기도 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을 올렸던 게시자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지하철에서 봤는데 알아보는 이가 아무도 없어다"라고 전하면서 '저 외국인 엄청 예쁘다' 고 봤더니 테일러 스위프트여서 같이 사진을 찍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서른살 생일 이전에 자산 10억 달러(약 1조 1300억원)이상의 억만장자가 될 것이라 전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