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울 각지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다.
신촌에서는 오는 26일까지 ‘2015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축제’가 열린다. 이날 오후 7시에는 ‘린덴바움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인 25일 오후 7시에는 ‘존박·로맨틱펀치·신촌그루브’의 무대가 펼쳐진다.
에버랜드는 24~26일 3일동안 ‘Lucky Moon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 에버랜드 입장 손님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24일 ‘트랜스픽션’, 25일 ‘분리수거밴드’, 26일 ‘플레이모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롯데월드에서는 크리스마스 특화 퍼레이드와 공연이 열린다. 퍼레이드는 매일 오후 2시, 저녁 7시에 열리는 ‘해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부터 어린이들이 신청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산타빌리지투어’ 등 다양하다.
또한 서울 청계천에서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한창이다. 올해가 첫회인 이 축제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돼 내년 1월10일까지 이뤄진다.
이색 크리스마스 축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색 크리스마스 축제, 어차피 난 솔로" "이색 크리스마스 축제, 에버랜드 가고싶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