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로이조가 눈물로 BJ 대상을 수상했다.

22일 ‘2015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이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관에서 진행됐다.

소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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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프리카TV’ 시상식은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가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올해 아프리카TV를 빛낸 BJ를 아프리카TV와 유저가 함께 격려하는 자리.

올해 수상자는 △BJ대상 △콘텐츠 대상 △THE 20 △특별상 △신인상 △인기상 등 총 6개 부문 42명으로 발표됐다.

이중 BJ대상은 콘텐츠의 강점과 누리꾼들과의 꾸준한 소통이 돋보이는 BJ에게 주어진다. 콘텐츠 대상은 새로운 시도와 다양성이 가장 뛰어난 BJ의 몫.

이들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함께 1천 만원의 상금, 더 많은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아프리카TV의 각종 아이템이 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영광의 대상으로는 BJ 로이조가 꼽혔으며 그는 눈물과 함께 감격의 상을 수상했다.

한편, 작년 2014년 진행된 아프리카티비 시상식에서는 대상으로 로이조가 받을 것이라 예상했었으나 아프리카티비 시상식 당시 BJ효근이 받았다. 효근이 대상과 상금 1000만 원을 받자 로이조는 생방송을 켜 `누구를 위한 시상식인가`를 주제로 방송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