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그룹 빅뱅이 연말 시상식 등에서 자주 완전체의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있다.
빅뱅의 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는 '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 완전체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미디어 스타뉴스와 공인차트 가온차트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들의 음원 및 음반 판매고를 통합 집계, 그해 매달 음원 1위 및 분기별 음반 정상에 '올해의 가수상'을 주는 '가온차트 K팝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2015년 한 해 '메이드' 앨범 시리즈의 싱글들로 5월부터 8월까지 매달 신곡을 발표, 큰 관심을 이끌어낸 빅뱅 역시 완전체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메이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중인 빅뱅은 5인이 완전체로 국내 공개석상에 모습을 나타내는 것은 오랜만이라 이번 시상식 등장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년 초 5회째를 맞이하는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2016년 2월 17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온다 빅뱅" "내년 2월이라니" "빨리 나와줘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빅뱅의 행보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