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과 보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자매같죠? 은근 정말 닮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채영과 보라가 함께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닮은 이목구비와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보라는 대학생 재학 시절 '명지대 한채영'으로 불렸을 만큼 한채영과 비슷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한채영과 보라가 출연하는 ‘화장대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 뷰티마스터들이 스타의 화장대를 통해 대결을 펼치는 뷰티 배틀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실제로 사용하는 화장대의 뷰티 제품을 활용해 20분의 시간 동안 메이크업과 헤어를 완성해야 한다. 스타의 셀프카메라를 통해 스타가 전하는 뷰티 팁과 트렌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토탈 뷰티 프로그램. 24일 오후 9시 방송한다.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진짜 닮았네"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완전 비슷"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