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크리스마스 인사
치즈인더트랩 팀의 크리스마스 인사가 화제다.
내년 1월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호흡을 맞출 박해진(유정), 김고은(홍설), 서강준(백인호)이 tvN 온에어 영상을 통해 3인 3색의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공개했다.
유정 역의 박해진은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화사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홍설 역을 맡은 김고은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저희 '치즈인 더 트랩'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드라마에 대한 성원을 당부했다.
백인호 역의 서강준 역시 "곧 성탄절이 다가오는데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가족 분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1월4일 첫 방송 되는 '치즈 인 더 트랩' 많은 기대 해주시고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 의 로맨스 스릴러로 오는 2016년 1월4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