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현중의 아버지가 아들 김현중과 관련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현중의 아버지는 최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받아간 돈이 총 34억원이라고 주장했다.
전 여자친구 최씨는 낳은 아기가 김현중의 친자임을 확인한 가운데, 그를 둘러싼 여러 의혹들이 제기됐다.
김현중의 아버지는 최씨가 양육비 500만원 19년치에 위자료 1억을 요구했다면서 총 12억 정도 된다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받아간 금액까지 합하면 34억이라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현중의 아버지는 의미심장한 문자를 하나 공개했는데 최씨와 최씨의 어머니가 나눈 대화 내용이었다.
"'에이 그러지마. 느긋하게 감싸주듯 걷과 속을 따로 해야 한다. 저런 놈은 약이 오르지만 기분대로 하면 돌아오는게 손해다. 우려먹을 생각이나 해야 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밝히며 최씨는 고소를 미리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