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오선화가 화제다.
오선화의 친일행동으로 입국을 거부당한 일화가 화제다.
오선화는 일본으로 귀화한 제주도 출신 한국인으로 '반일한국에는 미래가 없다''한국 병합의 길' 등의 친일 내용의 책을 수십권 집필하는 등의 행동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한 바 있다.
특히 창씨개명, 종군 위안부 등 과거사 일체를 부인하는 발언과 일본내 혐한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면서 지난 2007년 모친상으로 입국을 시도했지만 제주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한 바도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선화 누군가 봤더니..이완용을 넘어서는듯''오선화 입국금지는 너무 심한거 아닌가''오선화 친일,반한 언급과 행동은 양국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일본에서 영원히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