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살이 찌는 뜻밖의 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의 초절식 다이어트 비법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을 먹으며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5일에 5kg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다이어트 할 때 아침은 사과 1개, 점심은 고구마 2개 또는 바나나 2개, 단백질 가루 탄 물 1잔이 하루 식단 전부였다”며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또한 아이유는 “제일 극단 적으로 했을 때다. 그때는 안먹고 운동만했다."라며 "4일동안 4kg을 감량했다. 그때는 쓰러지지 않을 정도로 소량만 먹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유는 "지금은 활동 중이라 식단조절은 하지 않고 있다. 요요현상을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살이 찌는 뜻밖의 이유 6, 독하네" "살이 찌는 뜻밖의 이유 6, 빠질 수 밖에 없네" "살이 찌는 뜻밖의 이유 6, 어지럽겠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