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이 화제에 올랐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면적은 1만2000㎢로 해발고도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볼리비아의 실질적인 수도인 라파스로부터 남쪽으로 200㎞ 떨어져 있고, 칠레와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알려져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다.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됐다.

소금 총량은 최소 100억톤으로 추산되며, 두께는 1m에서 최대 120m까지 층이 다양하다.

네티즌들은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소식을 접한 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여행가보고 싶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멋진 풍경이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요즘 인기가 많은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