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 합격자가 발표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포스코의 '챌린지 인턴십'은 서류-인적성-직무역량평가-작치적합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평가자간 차이를 최소화하고 목적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한다.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

이번 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물류, 환경안전, 토건실비의 이공계 분야와 마케팅, 재무, 무개, 경영지원 인문계 분야의 젊은 인재를 모집한 포스코에는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4주간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재능을 발휘하고 싶은 수 많은 기 졸업자 및 재학생들이 지원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접수된 서류를 기준으로 면접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에서는 내년 1월부터 2월 중 4주간 실습 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에 대해 취업을 준비하던 누리꾼들은 "나 오늘 술마시러 간다" "아 이거는 누가 되냐" "오...나....합...이다" 등의 의견을 보이며 희비가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