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강황의 효능
강황의 효능이 화제다.
강황의 효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에브리바디' 방송이 눈길을 끈다.
'에브리바디'에서는 치매 발병률이 가장 낮기로 소문난 인도에서 '강황'을 먹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인도어로 강황은 '할리'라고 하는데 강황을 빻아서 끓는 물에 넣으면 치매를 이기는 강황차가 완성된다.
아침마다 강황차를 마시거나 카레에 꼭 강황을 넣는다는 인도인 가족들의 설명.
실제로 강황에는 커큐민 등의 성분으로 치매 예방의 효과를 확인했었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사유리는 '한의원에 가면 이런 냄새나요' 라며 신기해했고, 한의학에서 이르는 강황의 효능으로는 혈액순환에 좋고 나쁜 피를 제거해 준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황 먹어야겠네''강황차 독특한데?''카레 많이 먹으면 되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