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그룹 스누퍼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23일 스누퍼 소속사 측은 팬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산타 혹은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팬들을 위해 트리를 만들고 있다.
스누퍼 태웅은 탬버린, 세빈은 트라이앵글, 상일은 우드블럭, 상호는 쉐이커, 수현은 피아노, 우성은 카우벨로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위 위시 유어 메리 크리스마스)’를 불렀다.
스누퍼 멤버 상일은 “곧 있을 24일 첫 번째 팬미팅이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지난 11월 데뷔한 스누퍼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에서 첫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네티즌들은 크리스마스 스누퍼 소식을 접한 뒤 "크리스마스 스누퍼, 귀엽다" "크리스마스 스누퍼 팬미팅을 이브날하네" "크리스마스 스누퍼, 영상 속 모습이 신나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