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겨울 축제 일정이 화제다.
드디어 한겨울의 축제가 돌아왔다.
유난히 따뜻한 겨울, 드디어 물이 얼것으로 예상된다.
겨울 축제로 유명한 강원 평창군 '평창송어축제'를 필두로 경기 양평군의 '물맑은 양평빙어 축제', 경기 가평군의 '자라섬 씽씽겨울축제', 강원 홍천군의 '홍천강 꽁꽁축제' 등 수많은 축제가 열릴 것을 예고했다.
특히나 이번 겨울은 유난히 따뜻한 온도를 기록해 해당 지역 상인들의 울상을 짓게 만들었다. 꽁꽁 언 얼음 위에서 즐기는 축제가 많은 만큼 강이나 물이 얼어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것.
하지만 겨울답게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1월에는 온갖 겨울 축제가 몰려 있어 지역 상인들이나 그 곳을 찾는 관광객들 모두 기대감을 갖게 만들기 충분하다.
한편 누리꾼들은 '드디어 축제가 시작되나''이번엔 강원도로 가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