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의 안타까운 재회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들의 키스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오마이비너스’ 11회에서 소지섭과 신민아가 격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12월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1회에서 김영호(소지섭 분)는 강주은(신민아 분)에게 키스했다.
이날 신민아는 소지섭의 복근을 본 후 넋이 나간 채 “내일 베드신이죠?”라며 말실수 했다. 이에 신민아는 “아무래도 내가 덮칠 것 같다. 합의보자. 뽀뽀뽀 보면 7살 어린이들도 뽀뽀 한다. 우리는 합치면 팔순 가깝다”며 먼저 소지섭을 유혹했다.
이에 소지섭은는 “나 피곤한데?”라며 튕기다가 “너가 먼저 꼬신 거다”며 신민아를 침대에 눕히고 키스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된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인 남자가 그리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