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보아가 이수만 대표와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한 인스타그램에는 “boa kwon SM 20주년 파티~~ 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라는 글과 함께 이수만 대표와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핼러윈을 맞아 분장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가면을 쓴 이수만과 수녀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빠와 딸 같아요” “역시 권이사는 다르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24일 해외 스케줄을 위해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