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화려한 유혹'
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새해 첫날 ‘엑기스 몰아보기’ 특집을 선보인다.
29일 MBC 측은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신년특집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한 번에 몰아보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 “‘화려한 유혹’을 놓친 분들을 위해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명장면들을 위주로 짜임새 있게 구성할 예정”이라고 기획 의도를 덧붙였다.
새해 첫날 오후 2시30분부터 방송될 ‘화려한 유혹’ 한번에 몰아보기는 1회부터 25회분을 총 정리하는 방송으로 신은수(최강희), 진형우(주상욱), 강일주(차예련) 세 사람의 풋풋한 사랑이 처절한 복수로 뒤바뀌는 비극적인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루는 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인해 결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