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박진희와 최정윤의 맛간장이 셰프들의 평가를 받게 됐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최정윤&박진희의 '새댁 여배우들' 편이 방송됐다.
이날 최정윤과 박진희의 냉장고에서 각각 맛간장이 발견됐다. 최정윤은 "내가 4년간 개발한 맛간장이다. 자부심이 있다. 박진희는 그냥 먹다 남은 술로 만든거고 나는 4년간 연구했다"고 털어놨다. 박진희는 머쓱해하다가 "양심적인 재료"라고 한 마디 했다.
셰프들은 최정윤과 박진희의 맛을 본 후 각각 투표에 나섰다. 투표결과 6:4의 표차가 등장했고 긴장 속에서 MC들이 발표하기 시작했다.
승자는 박진희였다. 박진희는 기뻐서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했고 최정윤은 "다시 4년동안 공부해보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박진희는 갓 돌이 지난 딸을 위한 요리를 주문했고 최현석과 이원일이 대결에 나섰다.